귀농신문
신문사소개

대한민국의 21세기 블루오션은 어디인가?

포화상태인 자영업자 창업시장, 넘쳐나는 고학력 실업자들.
그들의 안식처는 과연 어디일까요?
대한민국 도시민들의 약 70%가 그곳 출신인 바로 '농촌' 입니다.
경쟁이 치열한 도시를 떠나 어릴적 고향인 농촌에 연착륙하는 것을 지향 합니다.
21세기 블루오션인 농촌~ 귀농신문이 함께 합니다.

은퇴 후 갈 곳 없는 713만명의 베이비부머들

인생 100세 시대인 지금. 60세에 은퇴해도 40년을 살아야하는 시대
713만명의 베이비부머들과 600만 2차 베이비 부머들!
그들의 인생2막! 과연 어디에서 마무리 할 건가?
은퇴 및 고령화 대책, 지속가능한 농업정책의 개선 등 불안한 노후를 귀농신문이 함께 합니다.

왜 귀농신문인가?

인터넷 신문 창간 이유는 '잘사는 농촌 만들기'를 위해서입니다.
말뿐이 아닌 농림축수산식품 모든 분야의 포지티브 논조로 잘사는 농촌을 선도하겠습니다.
귀농신문은 지속가능한 귀농인의 동반자입니다.

혹시 정치하려고 신문하나?

귀농사모를 통한 귀농운동 15년의 결과 13만명의 네티즌 커뮤니티인 귀농사모가 ‘압력단체화 하려한다’는 우려를 많이들 합니다. 귀농사모는 압력단체화 하지 않습니다.
SNS시대 이므로 굳이 압력단체화 할 필요도 없습니다. 스마트 폰이 세상을 바꿉니다. 귀농신문사의 모든 임직원은 '귀농신문'을 입신양명의 도구로 쓰지 않습니다.

SNS 기반의 농부 저널리즘

한류의 흐름을 타고 K-POP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이는 스마트 폰을 중심으로 하는 SNS의 위력입니다.
우리의 농업 현실은 FTA등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K-POP과 같이 고품질 농수축산물로 승부한다면 농업한 류 K-NONG! K-NONG이 곧 글로벌의 대세가 될 수 있습니다.
농산물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동북아 수츨농업의 메카! 귀농신문이 함께 합니다.

귀농사모와 함께하는 흙묻은 손으로 쓴 기사

귀농신문은 회원수 12만 5천명의 인터넷 동호회 귀농사모와 함께 만듭니다.
귀농한 회원들의 산 경험과 노하우가 묻어나는 실사구시를 바탕으로 한 귀농인의 멘토를 지향 합니다.
'땅에 발을 딛고 흙묻은 손으로 쓴 기사' 귀농신문과 함께하는 모든 농부는 기자 입니다.

안전한 농수축산물을 위하여

우리는 매일 세번의 식사를 합니다.
우리는 매일 세번의 농산물 임산물 수산물 축산물과 식품을 먹습니다.
상차림이 곧 농업 입니다.
귀농신문은 안전한 상차림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귀농신문 회장 박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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