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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수상 영예논산시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장 김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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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4  00: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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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우) 논산시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김영환회장(58/ 양촌면 임화리) 농촌진흥청에서 실시되는 2015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수상대상자로 선정되어 12 23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은 매년 농촌진흥청에서 생산기술 개발, 가공, 유통, 상품화 해당 분야 대한민국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장인정신이 투철한 대한민국 최고농업인으로 시군농업기술센터의 추천을 받아 도농업기술원에서 1차심사 농촌진흥청에 추천되어 서류심사(역량 전문성, 창의성과 독창성, 조직육성노력도, 지역농업발전 기여도), 현지확인 심사를 거쳐 5 분야(식량, 채소, 과수, 화훼·특작, 축산 분야)에서 분야 1명씩 선발하는 명실공히 농업·농촌 분야에서 최고의 달인 농업인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김영환 회장은 상추·쌈채 채소 분야에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 전국 최고가격을 형성하며 생산성 제고를 위해 신기술 개발 보급 조직육성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공적으로 채소 분야 명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되면 명인인증패 수여와 일시장려금(500만원) 지급되며 생산농산물에최고농업기술명인표장을 사용할 있으며 현장교육장 활용 농촌진흥청 강사와 자문으로 활동할 있으며 아울러 농촌진흥청에 핸드프린팅 동판이 전시된다.

[문의]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사회개발과 041-746-8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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