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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인삼 논 직파재배 적정방법 찾는다5년간 국비 4억 투입 병 방제기술, 종자관리 기술 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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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7  00: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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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도내 직파재배 확산 추세에 발맞춰 올해부터 5년간 인삼 직파재배 기술 개발에 나섰다. 지역특화기술개발과제로 국비 4 원이 투입되는 이번 연구는 적정 파종 방법 방제 기술, 종자 발아율 향상 종자관리 기술, 해가림 시설 구조 개선, 기능성 인삼 생산기술 확립 직파재배 종합기술 확립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인삼의 직파재배는 초작지 부족에 따른 재배면적 감소와 이동경작에 대응할 있을 뿐만 아니라, 연작회피 기간도 3~5 이면 가능해 재배의 연작회피기간 10~15년에 비해 유리한 농법이다. 직파재배는 기계 파종이 원활해 파종에 소요되는 노동력이 이식재배의 1/10 정도에 불과해 농촌의 인력 부족에 따른 작업 지연을 막을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때문에 도내에서 직파재배가 처음 시작된 금산 지역은 직파재배 면적이 전체의 70% 차지하고 있으며, 논산, 공주, 부여 등지로도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이에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이번 연구를 통해 인삼을 직파재배하고 있는 농가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삼약초연구소 김관후 농업연구사는그동안 인삼재배 기술은 토양 중심의 기술로 논토양 재배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왔다.”라며이번 연구를 통해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직파재배 관련 기술들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문의]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인삼약초시험장 약초팀 041-635-6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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