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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원예특작산업 발전사 한자리에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홍보전시관·홍보온실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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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1  10: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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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고관달) 우리나라 원예특작산업의 발전사를 한자리에서 있는 홍보전시관과 홍보온실이 신청사(전북 완주) 내에 문을 열었다. 개방·공유·소통·협력 정부3.0 가치 실천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마련한 전시관과 온실은 국민 누구나 있으며 주중(월요일~금요일) 개인 또는 단체 관람이 가능하다. 단체관람 견학 안내실(063-238-6484) 미리 예약하면 안내 요원의 자세한 설명도 들을 있다.

 

홍보전시관은 267㎡의 면적으로 성과물과 사진, 그래픽, 영상물 등을 이용해 원예특작 주요 연구 성과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있도록 연출했다. 내부로 들어서면 초대원장인 우장춘 박사의 일대기와 대한민국 원예특작산업 발전사를 있다. 그리고 세계시장을 석권하는 우리 품종, 건강기능성 ·의약 소재 개발, FTA 대응 경쟁력 향상 기술, 기후변화 대응 안정생산 기술, 도시농업 기술 11 주제로 구성된 연구 성과를 확인할 있다.

 

홍보온실은 819㎡의 면적으로 열대과수, 희귀 서양 , 관상수목, 관엽식물, 지피식물, 선인장 다육식물 200 종의 식물로 구성돼 있다. 폭포계류와 어울려 열대우림에 들어온 같은 느낌으로 연출했다배치는 선인장존, 열대아열대존, 화훼육성 품종존, 도시농업존(힐링가든, 시크릿가든, 키친가든)으로 구성돼 있으며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 불편함 없이 관람할 있도록 동선을 확보했다특히, 주변에서 없는 파파야, 커피나무, 바나나, 올리브, 나무 등과 열대·아열대 작물을 많이 있어 이국적인 정취도 느낄 있다. 더불어 다양한 허브식물도 심겨져 있어 허브의 맛과 향을 직접 느낄 있다. 다양한 식물에는 각각 이름표를 달아 생소한 식물명은 바로 확인이 가능하며 광합성의 원리와 같은 다양한 안내 사인물을 배치해 식물에 관심 있거나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도움이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고관달 원장은앞으로 홍보관과 홍보온실을 차별화되고 특성화된 공간으로 만들어 많은 관람객이 찾아 휴식하며 치유할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문의] 농촌진흥청 기획조정과장 이상호, 기획조정과 정태욱 063-238-6133

기술지원과장 김봉환, 기술지원과 박기영 063-238-6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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