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신문
지역뉴스대전/충청
논산시 잎들깨 시설하우스에 영농 해결사가 떴다농촌진흥청, ‘찾아가는 농업기술 이동상담’ 실시
귀농신문  |  webmaster@kno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16  00:2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 13 충남 논산시 상월면에서 정부3.0 맞춰 행복농업 안심영농을 위해29 찾아가는 농업기술 이동상담 장터 열었다. 찾아가는 농업기술 이동상담 장터는 해마다 이어짓기로 인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토양 관리와 병해충 방제, 환경 관리 현장의 어려움을 전문가가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해결해준다.

 

잎들깨 재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상담 장터는 잎들깨 재배 핵심 기술과 시설하우스의 이어짓기 장해 대책과 생리 장해, 병해충 방제에 대한 상담을 실시했다. 논산시 상월면에서 잎들깨를 재배하는 농업인은잎들깨의 가장자리가 누렇게 변해 결핍이나 붕소 결핍을 의심했는데, 토양 관리 전문가의 붕소 과다 진단과 현장 처방으로 영농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2016년에도 현장 기술 지원과 연계해 이동식 상담 장터를 상시로 운영해 연작지 토양 관리, 병충해 방제 등을 해결할 있도록 연간 20(500) 실시할 계획이며, 수출 농업의 어려움과 6차산업 형태의 생산·판매·소비와 연계한 지역별 기획 운영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상시 운영 중인 이동상담 장터는 올해 전남 장성 시설딸기 재배단지 25곳에서 1,025명을 상담했으며, 설문 조사 결과 89.7%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토양 관리와 병해충 방제 분야에 83% 이상이 도움을 받았다고 답했으며, 묻고 답하는 방식의 상담과 현장 농장 진단에 따른 맞춤 처방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 전경성 담당관은농업 기술 이동상담 장터는 강의 위주의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주산단지 농업인과 전문 기술 위원 소통으로 현장에서 바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서비스여서 만족도가 높다.”라며, “2016년에는 현장에 찾아가 고객의 어려움을 듣고 미리 해결할 있도록 상시로 운영해 수요자 맞춤형 안심영농 기술 지원을 다양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 전경성, 고객지원담당관실 고창호 063-238-0594 

< 저작권자 © 귀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귀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새해 1월1일부터 농약 판매정보 전자기록 의무화
2
딸기 수경재배, 토경재배보다 수량 26%, 소득 18% 높아
3
과수화상병 예방은 겨울철 과수원 관리부터 시작
4
저장고 환기로 겨울 저장감자 ‘흑색심부’ 피해예방
5
콩·팥·들깨 등 밭작물 신품종 종자 신청하세요
6
새해맞이 체중 조절~ 버섯으로 준비하세요
7
겨울잠에서 일찍 깬 과수, 어는 피해 방지하세요
8
폭설·강풍에 더 잘 견디는 '포도 비가림 시설' 나왔다
9
씨앗으로 번식하는 딸기 품종 국내 첫 개발
10
올해 사과 꽃눈 분화율 지역 차 커···가지치기 주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귀농신문사 : (461-182)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2번지 KT 올레서비스드오피스 130호(구.성남시 수정수 수진2동 4004번지)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 50464(12.08.01) | 발행인 : 박순용 | 편집인 : 박순용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정성근
귀농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2 귀농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no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