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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연료비 절감 냉난방시스템기술 통상실시권 계약 체결충북농업기술원, 일반농가 대비 60~70% 연료비 대폭 절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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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29  02: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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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 10 27 효성에너텍(대표 이민수) 연료비를 대폭 절감 시킬 있는 『히트펌프를 이용한 시설하우스 냉난방재배시스템』 기술에 대한  통상실시권 실시계약을 2019년까지 4년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시설작물 재배 농가에서는 경영비 난방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3050% 정도로 매우 높아 가온을 하여 작물재배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농가에서 주로 사용하는 수막재배는 지하수 부족의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원의 재활용 대체 가온 기술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충북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히트펌프를 이용한 시설하우스 냉난방재배시스템은 대기 공기에 포함되어 있는 저온열원을 히트펌프를 이용해 고온열원으로 바꾸어 축열통에 저장했다가 적정온도 이하의 저온으로 내려갈 경우 자동시스템에 의해 하우스 온풍을 하는 원리로써, 난방유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전기만을 이용한 방법이다. 따라서, 히트펌프를 이용한 시설하우스 냉난방재배 시스템에 대한 기술을 통상실시 계약체결을 계기로 시설농가에 적용할 경우 난방비 부담을 6070% 이상 크게 줄일 있고, 수막재배에서 지하수 부족을 해결할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충북농업기술원 김인재 채소팀장은공기열 히트펌프를 이용한 시설하우스 난방기술은 농가에서 쉽게 사용할 있으면서 난방비 부담을 크게 줄일 있어 농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향후 우리 지역 시설농가에 확대 보급될 있도록 힘써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문의]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이민정 043-220-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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